인력자원서비스업체 즈례자오핀(智联招聘)이 최근 발표한 ‘2013년 봄철 직장재정보소서’에 따르면 중국 24개 도시 중 칭다오 화이트칼라의 평균 월급은 2940위안으로 18위였다.
최근 몇 년간 칭다오시 임금 인상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나 화이트칼라 수입은 전국 평균 임금에 비해 여전히 큰 차이를 보였다.
칭다오시 화이트칼라 업종에서 부동산, 건축, 인테리어 월급이 4587위안으로 가장 많았고 IT업도 3천위안을 넘어섰으나 교통, 운송, 물류, 교육 등 분야 평균 월급은 2천위안에도 못 미쳤다.
한편 직업별로는 매체, 출판, 인쇄, 포장 월급이 1812위안, 광고 엑스트라 1767위안, 화학공업, 섬유화학이 2015위안,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월급이 2662위안이다.
또한 소모품업체(식품, 음료, 담배, 화장품)는 3378위안, 도매, 소매는 2070위안, 관광, 호텔, 요식업이 1871위안, 무역수출 1962위안, 내구소비재(의류, 방직, 가구, 가전) 2614위안, 자원, 광물산업이 1535위안, 자동차업계 2725위안, 통신 2072위안, 의료, 보건, 생물공정업계 월급이 3326위안이다.
반도도시보(半岛都市报) 3월 19일자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