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 북경시 인력자원사회보장국과 시통계국에서는 2012년 북경시 근로자 평균임금 관련 통지 발표했다.
북경시 근로자 연평균임금은 62,677위안이고 월평균임금은 5,223위안으로 전년보다 11.8%인상됐다.
북경시 근로자의 업종별 임금차이가 아직도 비교적 크며 금융업의 연평균임금은 184,612위안으로 제일 높으며, 평균수준의 2.18배에 달하고, 주민서비스, 수리 및 기타 서비스업의 연평균 임금은 38,838위안으로 제일 낮아 평균수준의 45.8%로 나타났다.
(북경시 근로자 평균임금으로 계산해야 하는 모든 사항은 해당 통지를 참고로 함. ※ 북경시 평균임금 통계범위: 북경시 국유기업, 단체기업, 연합경영기업, 사영기업, 상장기업, 외상투자기업 및 홍콩-마카오-대만투자기업과 개체공상호(자영업자) 및 시간제근로자 포함한 재직 및 휴직 근로자.)
자료제공 :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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