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칭다오시 인재시장은 ‘2013 상반기 고용급여조사’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상반기 인재시장은 1만 4천7백개 고용업체에서 총 11만 7천 1백 개 직업을 제공했으며 취직자는 21.75만 명, 기업과 인재간 고용비례는 1.86 대 1로 모두 일정한 감소를 보였다.
고용시장에서 자주 나타나는 13개 종류별 업종은 매니저, 전기/기계공정사, 기술/설비, 온라인/프로그램 개발, 과학기술 연구/질량 검사, 비축(비축)관리자, 교육/강사, 영업/업무, 전사상 거래업, 행정/사무직, 재무/출납, 서비스업, 기사/창고관리가 포함된다.
이상 업종에서 1천 5백~2천위안의 급여를 지급하는 회사는 6.45%에 불과, 업종도 단순작업인 상품 구입(导购), 수금, 카운터안내, 문서정리, 출납, 조작인원 등이고 이 외 78.08% 업종 급여는 2천~4천5백위안, 80% 이상이 2천 5백~ 3천 5백 위안의 급여수준을 차지했다. 한편 상반기 고용시장에서 전자상 거래업의 새로운 마케팅 형식과 시장수요가 안정된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관련 업종의 취직 희망자들도 늘어 나고 있으며 전자상 거래업 급여도 일정한 차이를 보였다.
언어소통이 원활하고 교제능력이 있으며 소프트웨어 사용과 문장작성 등 종합적인 조건을 기본으로 28.6%의 기업 지급은 기준이 3천5백~ 4천5백위안이고, 49. 89% 가 2천5백위안~ 3천 5백위안이며 이와 같은 기준에 도달한 일반 판매업은 각각 12.77%와 31.59% 를 차지했다.
반도넷(半岛网) 7월 18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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