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칭다오시 대학교 졸업생이 최초로 9만명을 넘어섰다.
칭다오시 정부는 최근 심각한 취업난 해소를 위해 작년보다 31% 늘어난 6.12억위안의 재정지원을 투입했으며 이 중 대학생 취업• 창업지원금이 8600만위안이다.
칭다오시 재정국은 2009년부터 시작하여 연속 5년 동안 22.4억위안을 취업지원 한 가운데 대학생 취업• 창업지원금이 2009년 2500만위안에서 올해 8,600만위안으로 증가하여 타 도시 같은 시기에 비해 60%의 큰 증가폭을 보였다.
또 칭다오시 재정국은 ’인재비축계획’ 방안을 실시하기 위해 2,980만위안의 지원금을 투입해 비축취업에 포함되는 박사, 석사연구생에게 각각 매월 6백위안, 4백위안의 주택보조금과 비축채용견습보조금 및 종합능력육성보조금 지원정책을 실시한다.
지금까지 칭다오시 정부는 대졸 자영업자 11662명을 지원했으며, 창출된 일자리가 57909명이 고용되었으며 칭다오시 본 지방 고등학교졸업생을 대상으로 인당 500위안을 기준으로 한 취업지원금이 일지불로 지급된다.
런민넷(人民网) 7월 2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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