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일 현재 전국 31개 성, 직할시, 자치구 중 14곳이 2013년도 임금인상 가이드라인(工資指導線)을 발표했다.
평균 인상폭(基準線)이 가장 높은 곳은 간쑤(甘肅)성으로 17%를 기록한 반면, 광둥(廣東)성은 10.5%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인상상한선이 가장 높은 곳은 산둥(山東)성으로 22%에 달하였으나, 상하이와 광둥성은 모두 가장 낮은 수준인 16%에 그쳤으며, 푸젠(福建)성은 인상상한선을 미설정이다.
간쑤, 쓰촨(四川), 지린(吉林) 등 3곳은 가장 높은 수준의 인상하한선(7%)을 제시하였으나, 닝샤(寧夏) 자치구는 0%의 인상하한선을 설정했다.
자료제공 :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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