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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에서 지켜야 할 예절 |
등록일 : 13/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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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지켜야 할 예절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인사를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아침 첫 출근을 해서부터 퇴근때까지 서로의 만남이 계속되는데 신입 사원일 경우 모든 것을 새로 배우는 심정으로 모든 사람을 만나면 상하 구분없이 깍듯이 인사(출근시: 안녕하십니까? 퇴근시:내일 뵙겠습니다)와 먼저 보는대로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안녕하십니까? 하는 인사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윗사람에게는 존중의 자세로 겸손하게 말씀드리고 비굴하지 않게 자기가 할 말이 있으면 정당하게 "저의 의견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하는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 자기의 의사를 정확히 밝혀야합니다. 아랫사람에게는 온화하고 인자한 모습으로 대하고 일방적으로 자기의견만 제시할 것이 아니라 아랫사람 의견도 가끔 묻는 아량을 보여야합니다. 둘째, 청결입니다. 사무실 청소야 미화원이 해주니까 별문제 없지만 자기 책상 및 주위를 종이와 쓰레기로 어지러 놓고 출퇴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지럽게 해놓아야 마치 일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보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위가 지저분하면 주위가 산만하여 업무의 집중력이 떨어져 일의 능률이 떨어집니다. 틈나는 대로 내 책상 주위는 물론 사무실 전체의 환경도 신경을 써서 청결하고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평소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셋째, 복장단정입니다. 유니폼이 있는 회사이면 유니폼을 항상 깨끗하게 세탁해서 착용하도록 하며, 사복일 경우 너무 튀는 의상이 아닌(특히 여자의 경우 미니스커트라든가 지나치게 원색으로 된 의상) 단정한 옷으로 근무에 임해야합니다. 여자의 너무 야한 착용으로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거나 성 희롱의 원인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넷째, 전화의 예절입니다. 근무시간에 회사 전화를 사적으로 너무 오래 사용하거나 휴대폰의 경우 너무 오래 통화는 물론 너무 큰 소리로 이야기해서 주위의 눈총을 받는 일이 종종있습니다. 통화시간도 근무시간에 포함하는 만큼 사적인 통화는 자제하고 부득이 통화할 경우 용건만 간단히 하고 끝내는 전화예절이 필요합니다. 다섯째, 업무의 충실입니다. 자기가 맡은 업무를 깊이 숙지하고 무슨 일인 지 정확하게 깨달아서 지금까지의 업무에서 보다 능률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창의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이제까지 다른 사람들이 해 온일이라고 다람쥐 체바퀴돌듯이 항상 그대로 변함없이 일을 수행할 것이 아니라 자기가 현재하고 있는 일이 보다 능률적으로 할 수는 없을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창의적인 방법은 어떻게 없을까? 연구하고 개발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을 했을 경우, 윗 상급자의 결재를 받아 업무의 혁신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직장인이 가져야할 기본 예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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