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제 3분기 말 도시 실업률이 4.04%를 기록하면서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샤오이(胡晓义) 사회인력보장부 부부장은 "금년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도시의 신규 취업자수가 1,242만 명으로 금년 목표를 앞당겨 달성했고 제 3분기 말 도시 실업률은 4.04%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11월 말까지 도시의 기본 의료, 실업, 산업재해, 출산양육 4가지 보험에 가입한 인원이 각각 5억 6,754만 명, 1억 6,350만 명, 1억 9,786만 명, 1억 6,261만 명으로 집계되었고 도시 직장인 및 도시 주민 및 농촌 주민의 양로보험자 수는 모두 8억 1,500만 명이며 그 중 2억 2천만 명이 기본 양로보험금을 수취했다”고 설명했다.
중국망 12월 12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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