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11일(토) 2014년 대학 졸업생 대상으로 상하이 러우산관루 88번지(娄山关路88号)에 위치한 국제전람센터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중국의 대기업과 사업기관 98개, 민영기업 310개, 외자(합자)기업 92개 등 500여개의 업체가 이 자리에 함께 할 것이며 첨단기술을 갖춘 기업은 작년 동년 대비 증가한 추세이다.
이번 기업의 업종은 주로 항공업, 제조업, 무역물류업, 건축업, IT업, 과학연구 분야 기업에서 8722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민완보(新民晚报) 1월 9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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