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Recruiting 전문기업인 Hays는 최근 발표한 '2014년 임금 가이드'에서 중국이 금년에 아시아 지역에서 임금 상승폭이 가장 큰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동 가이드는 중국, 싱가포르, 일본 , 말레이시아 등지의 고용주 2,600명을 대상으로 약 1,200여개의 직종에 대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조사대상 중국 고용주 중 66%는 근로자임금을 전년 대비 6% 이상 인상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반면, 여타 아시아 국가들의 고용주 대부분은 6% 이하를 제시하였으며, 인상률 3% 이하를 제시한 응답도 전체의 25%를 차지한다. 자료제공 :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