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山东)성 지난(济南)시 지난해 연간 취업자가 전년보다 1.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연간 고용동향 '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는 19만여명으로 전년 19.1만여명 대비 1.1%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 구직자는 전년과 동일한 78.1%를 차지했다. 이를 연령대별로 구분해보면 구직자 21-25세(38.4%), 26-30세(27.2%), 31-35세(12.5%) 비중을 차지했다.
학력으로 보면 4년제(36.1%), 전문대(29.8%)로 전년대비 각각 18%, 27.8%증가했다.
직업별 연간 취업현황에서 판매무역, 전자정보, 금융보험, 자동차 정비 등 업종은 취업자 60%가 선호하는 직업으로 밝혀졌다.
2013년 지난(济南)시에서 200여차래의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였으며 1.6만여개의 기업을 통해 15만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봉황넷(凤凰网) 1월 23일자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