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대졸자 취업률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국제전시센터(威海国际展览中心)에서 대졸자 취업박람회가 열렸다.
이날 약 1만 7000명에 달하는 구직자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330여개 국내외 우수 기업이 참여해 1만60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학력요구 사항은 연구생 이상 8.4%, 4년제 50.2%, 전문대 이하 41.4%를 차지했다.
치루완보(齐鲁晚报) 2월 11일자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