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칭다오시 옌안3루(延安三路) 시남구 인력자원시장(市南区人力资源市场)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72개의 기업에서 1837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해 5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려들었다. 그가운데 134명은 현장에서 채용됐다.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이달 21일, 26일, 28일 3차례의 취업박람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 랴오닝루 80번지(辽宁路80号)에 위치한 톈무청(天幕城) 청년인재시장(青年人才市场)에서도 오는 22일과 26일에 젊은이들을 위한 취업박람회가 열릴 전망이다.
칭다오 신문넷(青岛新闻网) 2월 20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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