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롄자오핀(智联招聘)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국내 28개 도시 기업 채용정보 및 이력서 통계 결과 소주(苏州), 남경(南京) 등 동부연해 지역이 가장 많았다.
상해(上海) 직장인 평균 월급은 7214위안으로 1위로 차지하였고 배이징(北京)은 6947위안으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6819위안 선전(深圳)이고 다음으로 동부 연해도시 닝보(宁波), 항저우(杭州), 광주(广州)이며 소주(苏州)는 평균 5544위안인 7위로 선정됐다.
아울러 2014년 28개 도시 춘계 인재 수요 지수(春季人才供需指数) 즉 이력서와 직업 종류 대비 선전(深圳) 71.1, 배이징(北京) 64.1이고 소주(苏州)는 61.1이다. 반면 쿤밍(昆明), 닝보(宁波), 푸저우(福州)는 하위권에 머물렀다.
이번 통계 결과에서 재무, 회계 및 세무 등 경쟁지수는 151이고 IT, 품질관리, 배치관리, 성능/정밀도 검사 등 경쟁지수는 134.8이며 소프트웨어, 인터넷 개발, 시스템 통합 등 경쟁지수는 89.9이다. 이중 재무, 회계, 세무 등 직업은 1:100의 경쟁률로 계속 증가 추세이다.
한편, 병원, 의료, 간병 등 경쟁지수는 13.7이고 증권, 주식, 투자관리, 서비스 등 경쟁지수는 16.1이며 교육, 양성 등 경쟁지수는 19.6이다. 고용율이 낮은 주 원인은 전문적 기술이 필요하고 근무시간이 길며 수입이 적기 때문이다.
중국 산동넷(中国山东网) 4월23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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