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칭다오시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에서 상반기 취업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책임자의 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칭다오 취업 인원 수는 20.7만 명으로, 이는 올해 전체 목표의 82.7% 달했다. 도시 실업률은 3.04%로 1분기 대비 0.06%포인트 하락하였으며 이는 칭다오시의 조정 목표 4% 보다 낮은 편이다. 전반적으로 칭다오의 취업률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취업이 전반적으로 확대되면서 칭다오시의 취업은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고 했다.
업종별로 서비스 분야가 취업 56.1% 차지하며 전년 대비 3.3% 증가하면서 서비스업이 취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었다. 기업 형태별로 살펴 보면 민영경제가 앞섰으며, 지역 별로 보면 시남구, 시북구, 이창구 등에서 취업 증가폭이 컸다.
장기 노동 합동 체결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취업자 월급도 다소 증가하였다. 인력자원시장 평급 취업 월급은 2770위안으로 동기 대비 15.5% 올랐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창업하는 인원수가 크게 늘었다.
또, 칭다오는 하반기에 중점 건설 항목과 취업 연동 체제를 마련하는 한편 중점 건설 항목과 토지를 잃은 농민의 현황을 파악하며 칭다오 호적을 둔 법적 노동 연령내의 노동력을 조사하여 노동력 자원의 기본 정보, 상태 정보, 수요 정보 등 공공 취업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신보(城市信报)7월 23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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