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국은 <<2014년 하반기 산동성 내외 중점 대학교 캠퍼스 채용활동 관련 통지 >>를 발표해 오는 10월 말부터 채용단을 조직해 베이징, 시안, 우한, 다롄, 선양, 하얼빈, 지난 등 7개 도시의 중점 대학교에서 유능한 인재 채용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별 채용회는 70개 기업으로 구성되어 교육 과학 연구, 의료위생, 기계전자 및 장비제조, 정보 기술, 교통 운수, 해양 화공 등 영역에 관련된 일자리 1600개를 제공한다. 이번 활동엔 주로 재청도 과학 연구소, 대학교, 시 직속 사업단위가 참가해 칭다오의 산업 발전과 부합되는 석사, 박사 및 그 이상의 고급인재를 끌어들이려는데 목적을 둔다.
또한, 칭다오의 의료 위생 시스템에서 필요한 인재를 구하기 위해 하얼빈의과대학과 산동대학학에서 의료위생 전문 채용회를 연다
이번 채용활동은 “100개 대학교의 박사 천 명 칭다오로" 활동과 충분히 결합해 10월 말부터 12월 사이 집중 실시한다. 상세한 내용은 중국칭다오인재넷(中国青岛人才网www.zgqdrc.com), 혹은 문의전화(0532)8891-6692)로 확인 가능하다.
치루완보(齐鲁晚报) 10월 15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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