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담당자가 이력서를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보는 사항은 경력, 학력 및 전 회사 유관 정보이다.
하지만 담당자가 이력서를 검토할 때 아래와 같은 문제들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여러 사람의 이력서가 있을 때 구직자의 경력, 학력이 서로 비슷할 경우 첫 단계 선별에서는 누가 더 우세를 차지하는지 분간할 수 없다.
그러므로 다음 단계인 자기소개서 부분이 구직자에게는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자기소개서를 잘 쓰면 좋은 첫 인상을 남길 수 있고 따라서 면접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치엔청우유(前程无忧) 인사관리 전문가 이먀오(李淼)는‘인사담당자가 이력서의 자기소개서 부분에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것은 구직자가 자기 자신과 회사에서 찾고자 하는 직책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직책에 적합한지를 본다’고 전했다.
자기소개서는 개인의 특성을 간단하게 묘사하는 부분으로서 구직자는 ‘자기 소개서’에서 자기 어필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력서 중 자기소개서는 4~10개 항목으로 나누는 것이 적합하다.
너무 길거나 격식화되고 개성이 없는 자기 소개서, 예를 들면 성격이 활발하고 외향적이며 부지런하다는 식의 자기소개서는 인사담당자의 마음을 얻기 힘들 뿐만 아니라 아예 연락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소개서를 쓸 때에는 우선 경력을 한 번 되돌아보고 지금까지 어떤 경력들을 쌓아왔는지 잘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경력 중에 면접하고자 하는 직책과 비교적 연관성이 있는 경력을 골라 자기소개서에 적음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다.
출처:쳰청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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