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8일 칭다오는 시안교통대학, 우한대학에서 '칭다오 고급인재 채용 박람회'를 열었다. 현장에서 2076건의 이력서를 접수받았다. 그 중 박사 후 과정을 거친 이력서 24건, 박사 122건, 석사 1299건, 학사 631건으로 석사이상 인재가 총수의 69.6% 차지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특별히 중점대학교가 밀집되어 있고 전문 교육이 뛰어난 시안과 우한 지역을 선택했다. 시안교통대학은 관리, 전기, 기계전공, 우한대학은 경제, 생물과학이 대표적인 학과이다. 칭다오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국에서는 중국과학원칭다오생물능원소(中国科学院青岛生物能源所), 중국석유대학(화동)(中国石油大学,华东), 산동대학치루병원(칭다오)( 山东大学齐鲁医院,青岛), 하이얼그룹(海尔集团), 오커마유한주식회사(澳柯玛股份有限公司), 난처칭다오스팡기관차차량유한공사(南车青岛四方机车车辆股份有限公司) 등 30여개 기업과 사업단위에서 1100여개 고급인재 채용정보를 발표했다. 칭다오에서 하반기에 진행한 타지방 고급인재 채용 캠페인은 현재까지 6007건 이력서를 접수 받았다. 그 중 석사와 박사 인재가 88.1% 차지한다.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칭다오는 해양, 이공계, 의학위생 관련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다롄해사대학, 선양이공대학, 하얼빈의과대학에서 채용박람회를 열 계획이다. 칭다오완보(青岛晚报) 11월 9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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