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시, 2014 제3분기 인재시장 형세 분석보고서가 발표 되었는데 공상관리, 기계, 관리과학 및 공정 등 전업의 인재수요가 가장 크다.
기간 내 3600개 기업에서 모두 3만 9800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는데 취업 희망자 수는 5만 4200 명으로 지난해보다 훨씬 적다.
평균 경쟁율은 1.36:1로 지난해 동기 비율 2.03:1보다 조금 낮은 편이다.
업종별 수요를 살펴 보면 2014년 제 3분기 10대 인기 직종은 공상관리, 기계, 관리과학 및 공정, 컴퓨터과학 및 기술, 전자정보, 기술, 교육, 경제학, 화공 및 제약, 토목건축이다.
통계에 의하면 10대 업종의 인재 수요량은 시장 총 수요량의 68.95%로 지난해 동기대비 10.08% 상승했다.
또한 한 회사에서 2년 근무 미만인 사람들은 쉽게 일자리를 바꾸고 90년대생들이 취업에 뛰어 들면서 일부 서비스업의 요구조건도 느슨해졌다.
11월 말부터 칭다오시 인재시장에서 ‘전국 대학 졸업생 서비스 주(全国高校毕业生就业服务周)’ 를 개최하기로 했다.
대학졸업생은 현장, 인터넷, 웨이신(微信)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적합한 취직자리를 알아볼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중국 칭다오 인재넷(中国青岛人才网:www.zgqdrc.com)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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