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부에서 '2015년 교육부 전국 대학 졸업생 취업창업에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2015년 전국 대학 졸업생은 총 749만 명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내년에도 취업난이 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전에 교육부 위웬구이런(袁贵仁) 부장은 건전한 창업 성과를 건립하고 학점을 교육 관리 제도로 전환하여 강제성 학제를 시행함으로 대학생 창업 휴학제 지원을 요구해 왔다.
‘통지’에 의하면 대학교에서는 신축성있는 학제를 마련함과 동시에 창업 휴학제를 허락하며 성공한 창업자, 기업가, 투자자, 전문학자 등을 멘토로 초빙하여 혁신 창업 학생에 한해 1대 1 지도를 담당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대학교에서는 혁신 창업 전문 교과목을 추가하여 학점 관리와 동시에 학생들로 하여금 각종 창업 대회 등 모의 창업에 참가할 것을 요구했다.
올해에 새로 발표한 ‘대학생 창업 인도 계획’에 따르면 4년 내에 80만 명의 대학생을 위해 창업에 힘쓰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통지’에서는 창업교육을 시행하고 공상국에 등기, 세금 감면 등 각종 특혜를 제공하고 대학생의 온라인 쇼핑몰 개설 등 각종 창업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경화시보(京华时报) 12월 11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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