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시남구(市南区) 인력자원사회보장국(人社局)에서 대학 졸업생을 위한 취업서비스 주 활동(就业服务周活动)을 실시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취업 추천, 직장 연결, 정책 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취업서비스 주 활동(就业服务周活动) 기간, 청도시 시남구(青岛市市南区) 인력자원보장국(人社局)은 구 인력자원시장(区人力资源市场), 해양대학교 노산캠퍼스(海大崂山校区), 청도공학원(青岛工学院) 등 지역에서 대학 졸업생 취업 박람회를 총 4차례를 열었다.
박람회에는 167개의 기업에서 금융재무, 행정관리, 인터넷 기술, 물류운수 등 영역에 관해 총 1,80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한 박람회에는 1,000여 명의 대학 졸업생이 참가하고 그중 200여 명은 취업에 성공했다.
현장에서는 1,000여 권에 달하는 취업정책 팸플릿(就业政策宣传册)을 나누어 주기도 했다.
올해 들어 시남구(市南区)에서 각종 대학생 취업 박람회를 총 76차례 열어 30,00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5개의 취업 실습 기지를 만들어 1,100명의 실습생을 받아들였다.
종합 취업능력 훈련에는 총 571명이 참가하였으며 대학 졸업생 창업자가 421명 증가하였다.
대학 졸업생 취업 등기율, 서비스율과 빈곤가정 졸업생 취업율은 모두 100%에 달했다.
중국산동넷(中国山东网) 12월 17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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