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칭다오 시정부에서 <도시와 농촌 창업 동일 지원정책 관련 통지> 발표했다. 여기서 20개 새로운 정책이 출시되면서 칭다오는 농촌과 도시에서 동일한 동일 창업 지원정책 실시하게 된다.
새로운 정책은 창업업종 지원 범위를 넓혔으며, 또한 지원 대상을 기존의 대졸생에서 실업자외 고향으로 돌아가 창업하는 농민공까지 포함시켰다. 창업 보조금은 최고로 1만 5천위안 지원, 창업 대출은 최고 300만위안까지 가능하다고 규정지었다.
또한, 신청, 심사, 지불 등 작업 흐름을 조정하고 자금 승인절차를 최적화해 기존 소요시간보다 2, 3개월 앞당겼다. 즉 창업자가 신청서류 제출 후 근무일 기준 20일이 되면 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다.
한편, 산둥성에서는 칭다오 외 웨이팡(潍坊), 르자오(日照)에서도 상응한 정책을 출시해 조건에 맞는 창업자에게 1만 위안의 일차적인 보조금을 지불한다.
치루넷(齐鲁网) 1월 7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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