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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이력서작성법
안지켜도 될 이력서 작성요령 등록일 : 15/02/19

▶성장 과정을 반드시 적어야 한다
지원자의 부모님이나 가정환경 등이 취업의 당락을 결정하는 하나의 요소로 활용된 적도 있다. 신입직의 경우 아직도 자신의 시시콜콜한 성장 배경을 그대로 적는 사람이 많다. 심지어 오랜 경력을 가진 경력자조차 신입사원처럼 성장 환경을 모두 언급하는 경우도 있다 경력자가 유년 시절의 이야기를 오래 하면 전문가다움이 사라진다. 따라서 업무와 특별한 연관성이 없다면 가능한 ‘성장 과정’ 자체를 삭제하는 것이 오히려 좋다 하지만 외국에서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거나 특수학과를 나왔다든지 특별한 정보가 있는 경우라면 좀 더 상세히 적어 둘 필요도 있다.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는 분리해야 된다
입사 지원서를 보내는 사람의 70 이상은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따로 분리해서 보내는 경향이 있다 왜 굳이 파일을 두개 만들어서 분리해야 되는가 관리 측면에서도 기업이나 구직자 모두에게 불편하다면 굳이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분리할 필요가 없다. 가장 효율적인 이력서는 입사 지원서 안에 이력 사항과 자기 소개서 그리고 경력 기술서까지 모두 담아 내는 것이다.

▶가족 사항은 모두 기재해야 한다
입사 지원서에 가족 사항을 반드시 기재토록 했던 때도 있었다. 부모·형제들의 연세와 직종에 대한 기록을 꼼꼼히 기록해야만 신뢰감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고 여겨지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가족 사항에 대한 기록을 요구하는 기업이 많이 사라진 편이다. 본인 스스로 판단했을 때 가족 사항을 적어서 좋을 것이 없다면 굳이 가족 사항을 적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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