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칭다오시 인사국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대학졸업생 등 인재들의 민영기업 취업을 위해 칭다오시 인사국, 공상연합회, 교육국, 총공회는 4월 25~29일에 칭다오시에서 '2016년 칭다오시 민영기업 채용주' 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참가한 채용기업은 1,000개 이상으로 총 채용 직무는 6만 개 이상으로 예측된다.
칭다오 옌지루 38호(延吉路38号)에 위치한 인력자원시장은 주회장으로 총 5번의 민영기업 채용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각 구역별로 분회장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채용박람회는 권익 보호 서비스구역을 설립하여 인재들과 채용회사의 노동합동 체결, 급여 지불, 사회보장, 노동분쟁과 공회조직 참가 등 방면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창업 담보 대출 창업 정책 문의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다중망(大众网) 4월 2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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