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정저우시(鄭州市) 인력자원사회보장국(人力資源和社會保障局, 인사국)은 정저우 훙푸진 정밀전자(鴻富錦精密電子, 폭스콘그룹 자회사) 등 직원들의 일자리를 보장한 5개 기업에 대해 8,187만 위안 가량의 일자리 안정 실업보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힘 □ [구체적 내용] - 정저우 훙푸진 정밀전자는 기업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일자리 안정을 촉진하며 인력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정저우 실업보험이 지원하는 일자리 안정 보조금 8,187만 위안을 받게 됨. - 보조금을 받게 되는 폭스콘(富士康) 정저우 공장 지대 5개 기업의 직원은 30만명에 육박함. - 정저우 인사국 관계자는 해당 기업들이 고용 비수기에도 직원의 일자리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이 보조금 지원 정책에 부합한다고 설명함. - 정저우시는 올 들어 실업보험을 통한 기업 일자리 안정화를 강화하고 있음. - 실업보험요율은 3월부터 3%에서 2%로 인하되며, 실험보험금 기준은 매월 1,280위안으로 상향 조정됨. - 또한 8월부터 실업보험 일자리 안정 보조금 범위가 확대됨. - 신규 정책에 따르면 실업보험료를 전액 납부한 기업은 실업보험 일자리 안정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일자리 안정화 조치를 통해 감원을 하지 않거나 감원률이 4.5% 미만일 경우 실업보험료의 최대 50%까지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음. - 일자리 안정 보조금은 직원 사회보험 납입, 생활비 보조금, 교육비 보조금 등으로 사용됨. - 정저우시 인사부는 더 많은 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청 절차를 간소화할 계획임. 출처: 央廣網 1월 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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