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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면접상식
면접 망했음'을 알려주는 면접관의 태도 5가지 등록일 : 16/06/17
1. 면접관이 고개를 끄덕인다면?
  
사적인 대화에서 '고개'를 끄덕인다면 강한 긍정의 신호일 것이다.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할 때 나오는 행동이기 때문.
 
하지만 면접관이 한 번 고개를 끄덕인다고 해서 꼭 공감을 표시하는 것은 아니다. 
 
또 세 번 이상 고개를 끄덕인다면 '부정적' 제스처일 가능성이 크다
 
2. 면접관이 얼굴에 미소 짓는다면?
 
진심으로 웃는 사람의 얼굴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것은 '입'이다. 그다음 눈이 따라 웃는다.
 
하지만 그 웃음이 부자연스러운 상황에서의 웃음이거나, 억지웃음이라면 입만 웃을 가능성이 크다.
 
설사 눈이 웃더라도 입과 동시에 움직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3. 면접관이 다리를 자기 쪽으로 당긴다면?
  
면접관이 무릎을 가지런히 모은 다음 발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는 것은 '종결' 사인을 보내는 것이다.
 
자칫 얘기가 길어지면 감점 요소가 생길 수 있으니 답변을 신속하게 하자.
 
또 그 상황에서 발을 앞쪽으로 쭉 뻗는다는 것은 '지루함'에 젖었다는 신호니 빨리 끝내버리자.
 
4. 면접관이 넥타이를 만진다면?
 
면접관이 넥타이를 만진다는 건 "네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신호이자 "지루한 만남을 끝내고 싶다"는 신호다.
 
즉 상대방의 말을 듣고 있는 상황에 강력한 거부반응을 나타내는 것.
 
재빨리 상황 변화를 이끌 새로운 멘트나 빠른 마무리가 필요하다.
 
5. 면접관이 눈을 맞춘다면?
 
보통은 상대방의 의견에 강한 집중을 뜻한다는 의미지만, "이번에는 내가 얘기하겠어"라는 뜻이기도 하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그 타이밍에는 면접관에게 차례를 넘기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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