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10명 중 6명은 면접에서 들러리가 된 것 같다고 느낀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구직자 858명을 대상으로 '면접에서 들러리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낀 경험'을 조사한 결과, 63.5%가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들러리가 된 것 같다고 느낀 상황은 언제일까요? 
특정 지원자에게 질문이 집중될 때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만 물어볼때, 질문을 거의 받지 못할 때 등의 의견이 있습니다.
들러리가 됐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같은 조에 내정자가 있어서가 1위이고 학연, 지연 등의 배경이 없어서가 뒤를 이었습니다.
들러리가 되었다고 느낀 경험이 구직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한동안 의욕이 꺾여 집중하지 못했다는 응답이 51.9%로 가장 많은 응답 비중을 차지
* 기업에서는 구직자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는것이 지원자에 대한 예의임을 명심해야하고, 구직자 또한 면접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를 감안해 자신의 역량을 흔들림 없이 어필 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는 것은 물론 꾸준한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