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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면접상식
면접 보기전 점검사항 등록일 : 16/07/31
1. 단정한 복장.
2. 본인의 이력서, 자소서의 재 점검
3. 지원한 회사의 업종과 직종의 조사
 
정도 이지요... 사실 면접의 기회가 정말 절박하면 저것들 이외에도 좀 더 상세한 것들까지 알아볼 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주 2,3회 이상의 면접이 있는경우 회사마다 그런 상세한 조사는 쉽지 않지요...
 
1번의 경우 별 딱히 고민의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성세대들은 틀에 박힌것들에 익숙하지요. 제가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어쩔수 없이 추천 드릴 수 밖에 없는 정장 !! 너무 싸보이지 않는 수준으로 구입을 하십시오. 이왕 돈 주고 사실것 다 사시고도 싼티 나는 그런 제품은... 비추입니다. 검은색 정장에 흰 셔츠 마무리로 깔끔하게 푸른 느낌의 넥타이 정도면 뭐 무난합니다. 좀 분위기가 자유분방한 IT업종같은 경우는 때때로 복장에 제한을 두지 않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정작을 입고 가서 욕먹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2번은... 본인의 이력서와 자소서에 적혀있는 항목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본인이 마음속으로 수도 없이 본인만의 멘트를 읊어봤을 것입니다. 그정도의 준비도 없이 면접에 나가시진 마십시오... 그건 면접관뿐 아니라 본인 자신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3번이 어찌보면 결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경력직의 경우 딱히 별도의 시간을 크게 투자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을법한 내용이지요. 또한 신입직과 다르게 경력직은 자소서보다는 경력기술서에 더 비중을 두고 면접을 진행 합니다. 하지만 신입사원의 경우 그런 실무적인 지식의 습득은 상당히 어렵지요.... 그렇기에 더 면접자리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포인트 이기도 하고요. 본인이 지원한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그 전망에 대해 스스로 실무자의 입장에서 분석 해 보거나... 혹은 본인이 지원한 업종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좀 더 면접관들이 바라볼 때 친숙해지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준비를 해 갔다 할지라도 준비 한만큼 역량을 발휘 할 기회가 아예 없을지도 모릅니다. 즉 본인이구상한 예상질문들 중 단 한개도 안나올 수도 있는 것이고여... 그럴 때는 과감히 포기 해야지요... 뭐 어쩌겠습니까.
세상일이 항상 본인의 뜻대로 되는경우는 없는 것이고 이 경우도 그 경우들중 하나일 뿐 이라고 생각 하시는게 가장 맘 편합니다.
 
면접을 보다보면 수도 없이 좌절의 순간이 있을것입니다. 그럴때마다 힘 들지라도 단 한마디 조언 해 드릴수 있는것은...
" 포기 하지 않으면 인연은 온다 " 입니다. 세상에 이 많은 회사들 중 본인이 다니게 될 회사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 인연이 쉽게 구해지면 또 그것대로 훗날 다른일로 댓가라는것이 오더군여... 예를들면 취업을 쉽게 하면 퇴직 혹은 이직도 쉽게 하게되고... 구직행위 자체를 시시하게 생각 되지요. 하지만 이렇게 지내다보면 이력서가 난잡해지고 나이도 들게 되어 결국 한계가 오게 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 포기 하지 마십시오. 또 본인에 대해 면밀히 분석 후 그다음 본인이 취업하고자 하는 대상을 최대한 분석해보시고 면접에 응하십시오. "
 
그게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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