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취업과 관련 정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잘 익히고 활용하면 취업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가 있는데요. 취업의 첫번째 관문은 바로 입사지원서 !!! 이 첫번째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하지만 조금만 방심하여 작성하면 취업의 문을 통과하기가 어렵다는 사실~ 흔하게 하는 잘못된 입사지원서 작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입사지원서는 취업에서 통과해야 하는 첫번째 관문이다. 회사는 지원서에 담겨있는 자기소개서로 구직자에 대한 1차 판단을 하기 때문에 심혈을 기울여 작성해야 한다. 100명의 취업컨설턴트들이 지적한 '입사지원서에서 가장 흔하게 하는 잘못 베스트 5' 를 소개한다. 
◎ 논리 비약과 근거없는 주장의 나열 컨설턴트들이 첫 손에 꼽는 잘못이다. '과거 어떤 경험이 있느니 나는 어떠하다'라는 식의 주장에서 자주 나타난다. '학창시절 반장을 도맡아 했다. 그래서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다' , '성실하신 부모님 아래서 자랐기 때문에 나는 성실하다' , '부모님이 도전정신을 강조하셨기 때문에 도전정신이 충만한 인재' 등이 대표적이다. 어떤 주장이나 진술을 하려면 납득할 만한 구체적인 경험과 그 과정을 오롯이 드러나야 한다. 입사지원서의 핵심은 '주장'이 아니라 실제 행동과 경험을 통한 '증명'이다. 
◎ 다 아는 얘기 남발 '현대사회에서 00분야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00직무는 회사가 성장하는데 필수불가결한 핵심입니다'라며 운을 떼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인사담당자들은 대부분 이런 글귀들은 흘려 읽는다. 사족이란 얘기다. 입사지원서는 모름지기 남들과의 차별성을 드러내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다. 남들 다 아는 얘기, 남들도 할 수 있는 얘기로 입사지원서를 채우는 것은 자신을 더 부각할 수 있는 공간을 낭비하는 행위다. 입사에 대한 열정과 애사심, 충성도는 보통 회사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로 판단하는데,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알 수 있는 정도의 정보를 안답시고 자기소개서등에 적는 것도 마찬가지다. 
◎ 명언·유명인사 언급 인크루트 이력서 무료 컨설팅에 접수된 이력서 가운데 '박지성 선수 같은 산소탱크 홍길동' , '박지성 그를 배워라' ,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 , '박지성 선수의 상처투성이 발...' 등 박지성 선수를 언급하는 이력서가 수백 여건에 달했다.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란 명언을 내세운 경우 역시 수백 건이었다. 그 외 잘 알려져 있고 빈번히 회자되는 유명인사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명언까지 합치면 명언이나 유명인사를 언급하지 않는 경우를 찾는 것이 더 쉬울 정도다. 서류전형인 채용과정은 결국 수많은 입사지원서 중 남다르고 뛰어난 인재를 고르고, 뒤떨어지거나 평범한 범재를 가려내는 것이다. 자신만의 얘기를 할 수도 있었는데 비슷한 얘기를 남발하는 범재로 비쳐지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 일관성 없는 얘기 입사지원서의 핵심 중 하나는 '일관성'이다. 개별적인 내용과 문장이 아닌, 내용과 맥락에 대한 지적이다. 입사지원서는 지원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꾸준히 해왔는지를 일관되게 드러내는 문서다. 따라서 입사지원서는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일관성 있는 경험으로 채워져야 한다. 따라서 입사지원서에 나타난 각종 사권과 경험들도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좋다. 이 직무, 저 직무를 기웃거린 인상을 주거나, 스스로 설명한 본인의 성격이 사례로 설명한 체험과 경험과 일치하지 않는 것 역시 같은 얘기다. 준비가 덜 됐거나 산만한 인재라는 느낌이 들게 마련이다. 회계직에 지원한 구직자가 '덜렁대고 실수가 잦지만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재주가 있다'거나 영업직에 지원한 구직자가 입사지원서에 '사교성이 부족하지만 기발한 발상에 능하다'고 하는 등 직무와 동떨어진 역량을 설명하는 것도 금물이다. 
◎ 불멸의 실수 '오타' 입사지원서를 종이에 직접 펜으로 쓰던 시절에서부터 키보드를 활용하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입사지원서에서 오타의 역사는 오래됐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입사지원서라도 틀린 철자를 발견하면 인사담당자도 김이 빠진다. 철자법의 문제뿐 아니라 상식이 부족하거나 기본적인 성의 부족으로 인한 오타도 생각 외로 많다는 것이 컨설턴트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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