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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이력서작성법
기본만 지키면 합격하는 이력서 작성법 등록일 : 16/08/23
취업을 하고자 회사에 제출할 이력서를 쓸 때마다 망설여지는 경우가 있다. 문방구에서 파는 양식에 자필로 써야 하는지, P/C로 타이핑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별도의 양식이 정해져 있는 건지 불명확하다. 구체적으로 명시한 내용이 없다면, P/C를 이용해서 MS-Word나 한글워드로 깨끗하게, 적당한 간격을 두고 11~12포인트 정도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1. 인사담당자는 바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이력서를 받는 사람은 다른 업무와 일상적인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항상 바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짧은 시간에 당신의 이력서가 그들의 눈과 마음을 통해 선택되고 읽혀질 수 있도록 명확하고 매력 있게 작성되어야 한다.

 

2. 기술과 업적에 대한 목록을 만든다. 
당신의 이력서에 써야 할 기본사항으로서 간략히 정리하고, 자기소개서에 당신이 갖고 있는 자질과 기술, 능력 등을 상세히 서술한다.

3. 당신에게 맞는 이력서 양식을 선택하라. 
연대 순이나 기능적인 면은 목적하는 바대로 또는 이들을 조합하여 적절한 형태의 이력서 양식을 선택한다.

 

4.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가치를 서술한다. 
자신이 창출해 낼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명확히 표현한다.

5.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는 외국어나, 다룰 수 있는 컴퓨터기술 등 특기를 명시한다.

 

6. 중요치 않은 정보나 자료들을 나열하지 말라. 
취미, 전 직장을 떠난 이유, 보수, 신장이나 몸무게, 연령, 정치적인 관심도, 종교 등 우수한 인재를 선별하는데 중요치 않은 정보나 자료들은 적지 않는다. 그러나, 구하고자 하는 직업과 관계가 있는 취미나 봉사활동 경력 등은 포함시킨다.

7. 내용은 간략하게 
처음엔 몇 줄로 간략히 작성해 보고, 세부적인 내용을 정리하면서, 지나치게 많은 양이 되지 않도록 내용을 축소한 후, 착오가 없는지도 검토한다.

8. 다른 사람의 평가를 받아보자. 
혼자서 작성한 이력서를, 다소 비평적인 관점에서 검토하여 좀 더 나은 이력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맡겨 평가를 받아 본다. 
부족한 점이 있거나 오류가 나타날 수도 있다.

9.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 
전체적인 윤곽이나 타자형식, 인쇄방법 등 형식적인 면에서도 주의 깊게 검토하여 이력서를 아름답게 꾸민다. 적절한 문장 부호와 눈에 들어 오는 제목을 강조하여 특색 있게 한다.
 

10. 원본 한 부는 주의 깊게 검토하여 보관해 두고, 질이 좋고 깨끗한 흰 종이로
사본 몇 부를 더 만들어 둔다. 
색지는 사용하지 않는다. 선명하고 더러워지지 않게, 아무 표시도 생기지 않도록 한다.

11. 이력서 제출방식은 회사에서 지정한 방식으로 
제출하는 방식은 회사에서 지정한 방식을 따르는 것이 좋다. 업종이나 직종에 따라 직접 제출하는 것이, 당신을이 아주 적극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사전에 이력서를 우편으로 보냈다고 하더라도 면접을 볼 때에는 항상 이력서를 갖고 가도록 한다. 하지만, 회사에 따라 직접 제출을 달가와 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상황에 맞게 이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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