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잘하는 1탄에서는 약속지키기, 자기 업무 능력을 시간으로 계산하기, 보고 잘하기, 지시 받은 업무는 바로 시작하기, 메모·다이어리 정리하기, 집중력 높이기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계속해서 일 잘하는 2탄을 시작한다. 7. 하루 일과를 순서대로 배치하기 - 급하고 중요한일(시간이 걸리는 일) - 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일(시간이 걸리는 일) - 급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짧은 시간에 처리 가능한 일) - 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짧은 시간에 처리 가능한 일) 하루 중 한가한 시간(집중이 간으한 시간)과 바쁜 시간(외부환경에 의한 업무 처리가 많은 시간대), 집중이 잘 안되는 시간대를 정확히 구분해서 업무를 배치하는 능력
8. 손에 여러 가지 일을 쥐고 있지 않기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자질구레한 일부터 시간 투자가 필요한 중요한 일까지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당장 해야 할 일이 많을 경우에는 짧은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 업무를 먼저 처리해 업무의 수를 줄여 심리적인 부담감을 덜어야 한다. 어느 정도 업무의 개수가 줄어든다고 해도 일정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업무들은 주어진 기간 안에서 처리하기가 힘들다 그러다 보면 뒤로밀리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실제 처리할 수있는 업무들과 뒤섞여 업무의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이럴 경우에는 별도로 시간(야근/토요일 등)을 내서 처리해야 업무가 지체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9. 기초에 충실하기(개념 파악하기) 업무를 익힐 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눈으로만 익힐 경우 실제 엄무 진행 시 엉뚱하게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 사소한 업무라고 하더라도 정확한 개념을 먼저 파악한 후 업무에 접근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은 중요하거나 대단한 일들은 사소한 기초업무들의 결합체일 뿐이다. 업무의 기초를 이해하면 응용력이 생겨 다른 업무에 적용이 가능하므로 일단 잘 다져진 기초업무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10. 긍정적인 사고로 접근하기 '이거 내가 아는 거야...' 혹은 '이걸 뭐하러 하지...'하는 식의 접근은 항상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을 뿐 아니라 업무를 배울 때 소극적인 자세로 나타난다. 어떠한 업무든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록 배울 수있는 기회가 늘어나게 된다. 특정한 업무를 해야 특정한 지식이 쌓이는 것이 아니고 다양한 업무를 통해 종합적인 사고와 응용력을 키울 수있다.
11.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기 '이건 뭐지?'하는 마음으로 항상 회사에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습관이 들면 회사 전체의 흐름에 이해할 수 있는 폭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다. 또한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기회가 되어 업무 역량이 폭을 넓힐 수 있다. 주어진 일에만 수동적으로 접근하면 편하긴 하지만 성장에는 방해가 될 수 있다.
12. 일을 할 땐 목표의식을 가질 것 '이건 내가 하는 일이다.', '내 이름을 걸고 하는 일이다.', '이건 언제까지 끝내겠다.'와 같이 일에 대한 마감시간과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 만한 결과물 등 같은 자기만의 기준을 정하면서 일을 할 경우 일의 질이 좋아지고 자기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자기만의 기준을 정하면 오히려 지시 받아 일을 하는 것보다 훨씬 의욕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업무와 개인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
13. 열정을 가지고 시작할 것 어떤 일을 마주 대할 때 할 수 없는 이유를 대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 할 수 있다는생각을 가지고 열정을 다한다면 사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한 경우가 아주 많다. 열정은 일에 대한 태도를 결정하고 그 태도에 따라 결과물이 다르게 나타난다.
자료제공 : 하오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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