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력서는 취업의 첫 번째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종이 한 장이지만 가장 먼저 지원자를 평가하는 기준인 만큼 미리 준비할수록 더욱 취업이 쉬워진다.내가 봐도 뽑고 싶은 멋진 이력서 만들기 함께 알아보자!
1. 이력서 작성 첫 번째 포인트 아는 만큼 힘이다 인사담당자가 이력서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건 오른쪽 위에 붙어있는 사진이다. 이 때 지원하는 회사의 이력서 사진규격에 맞게 정확하게 부착해야 한다. 비뚤게 붙이거나 크기가 맞지 않은 것 만으로도 지원자의 성의 와 꼼꼼함이 평가되기도 한다. 사진은 반드시 3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으로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참, 또 한가지! 과도한 포샵이 된 사진보다는 정직하게 나온 사진이 훨씬 좋은 인상을 준다.
2. 이력서 작성 두 번째 포인트! 전화가 가능한 연락처를 적어라. 요즘 집 전화기를 쓰는 사람들이 줄었다. 이력서를 보면 전화번호를 적는 칸이 있는데 칸이 두 개라고 해서 예전에 쓰던 집 전화번호를 적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칸을 꼭 다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화가 왔을 때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연락처를 적어야 한다.
3. 이력서 작성 세 번째 포인트! 과장하지 말라. 조금이라도 더 잘 보이기 위해서 내용을 부풀리고 싶은 욕심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이력서가 통과되어도 매의 눈을 가진 인사담당자들은 한 두 마디만 나눠보면 이력서에 있는 내용이 진짜인지 아닌지 귀신같이 알아내는 사람들이 있다. 입사 후에라도 허위사실이 발견되면 입사가 취소될 수 있는 소지이니 담백하게 진실만 적는 것이 좋다
4. 이력서 작성 네 번째 포인트! 적으면 도움되는 것들은 꼼꼼하게 적으세요! 이력서를 보는 인사담당자들은 인기기업의 경우 하루에 수백 통의 이력서를 보게 된다. 긴 글의 설명이 들어가 있는 이력서의 경우 다 읽을 확 율이 높지 않다는 사실 길게 설명을 해야 하는 경력이 있어도 짧고 임팩트있게, 강렬하게 적어주어야 한다. 이력서의 첫 관문이 첫 인상인 사진이라면, 이력서의 마지막 관문은 읽고 나서 인사담당자의 머리 속에 남아야 있는 것이다.
5. 이력서 작성 여섯 번째 포인트! 이력서를 넣은 후 꼭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확인하라. 이메일, 우편으로 접수하는 이력서일 경우 혹시 모를 사고로 이력서가 전달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열심히 쓴 이력서가 아예 전달되지도 않는다면? 참 눈물 날 일이다. 이력서를 넣은 후에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일은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도 좋지만, 담당자에게 이력서를 읽기 전 미리 나의 꼼꼼함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더불어 내 이름을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도 있다.
그 동안 취업을 위해서 고생하신 모든 취업 준비 생 여러분들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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