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의 경우 사람을 상대하고 설득 시켜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직종보다 1분 자기소개에서 영업 업무의 적합성 여부가 아주 빠르게 판단됩니다.
순발력, 패기, 자신감, 설득력이 영업 1분 자기소개에서 가감없이 보여지게 됩니다. 영업직이라고 호기로운 사람만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차분하고 조용하지만 사람을 잘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이것도 좋은 역량이 됩니다.
영업 1분 자기소개는 면접이 1차인지, 2차 인지에 따라 어필해야 할 내용이 조금 달라집니다.
[면접 1차]
면접관이 궁금해 하는 것은 무엇일까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맡은 일은 신속 정확하게 잘 할 수 있는가?
-입사 후 조직에 잘 화합 할 수 있는가?
-실무 능력은 있는가?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 2차]
입사 후 기업의 비전에 따른 포부와 자신의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어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 론!
영업 1분 자기 소개서는 첫째, 누구에게 소개할 것이냐?의 기준으로 작성. 둘째, 추상적인 표현이 아닌 구체적인 근거 자료로 강점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작성 해야 합니다.
자연스러운 전달을 위해 많은 연습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