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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이력서작성법
실패하는 1분 자기소개 등록일 : 16/12/30

춘절이 지나면 또 다가올 면접시즌,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소개 이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자기 자신을 소개해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오늘 면접에 대비하여 1분 자기소개에 대해 꼼꼼히 알아보자.

실패하는 자기소개!

1. 집안자랑 형
본인 집안 사람들이 얼마나 사회적 지위가 높고 학식이 높고 화목한지 등등.. 집안 자랑을 늘어놓는 유형이다. 1분 자기소개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이지, 자랑을 늘어놓는 자리가 아니다.

2. 단편소설 형
태어난 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기억하고 구구절절 읊어대는 유형. 1분 자기소개에서 구구절절 읊었다가는 유치원 부분에서 면접이 끊겨 버립니다. 면접에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파악하여 핵심 에피소드만 강조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3. 다이제스트 형
이것도 했다, 저것도 했다 단숨에 떠들어 대는 유형. 이런 사람들은 결국 집안자랑 형, 단편소설 형과 마찬가지로 단순 나열로 끝나고 만다. 게다가 구체성이 없고 산만하여 인사담당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지 못한다.

4. 왕년의 금송아지 형

'어릴적엔~~을 잘했었는데..'라며 서두를 꺼내는 유형. 고등학교 입시의 면접이라면 어린 시절 추억을 이야기해도 좋지만, 성인이 되어서까지 어린 시절을 운운한다면 시간적으로 현재와 너무 동떨어진 시절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다른 어떤 것들도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면접은 연습만이 답이다. 끊임없이 연습하고 준비하다 보면, 혹은 실제로 면접을 많이 본다면 떨어지더라도 다음 번에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취업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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