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는 여러분의 작은 행동도 평가에 반영하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인사담당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버릇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1. 말 끝 흐리기 인사담당자들이 꼽은 감점 받는 면접 버릇 1위는 말끝 흐리기 이다. 말 끝 흐리기는 면접에서뿐만 아니라 대학 교수님들도, 직장 상사들도 모두 싫어하는 버릇이다. 말끝을 흐리면 자신감이 없어 보여 답답하기도 하고 반말을 하는 것 같아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도 한다. 어떤 말이든 끝까지 또랑또랑 대답하자!!
2. 시선 회피 면접관과 눈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면 그들은 여러분이 자신감이 없다고 판단할 것이다. 특히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최대한 아이컨텍을 하면서 말하자!
3. 다리 떨기 교실에서 다리 떠는 친구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다리를 떠는 사람들은 보면 모두가 느끼는 감정은 아마도 같다고 생각한다. 정신이 산만해 보이고 불안해 보이는 인상은 면접관도 똑같이 느끼다. 무의식적으로 떨게 되는 만큼 반드시 주의하자!
4. 한숨 쉬기 긴장감에 자신도 모르게 한숨을 쉴 때가 있다. 혹은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워 한숨을 쉬기도 한다. 한숨은 여러분이 회사에 불만이 있거나 의욕이 없어 보이게 한다.
이외에도 네? 하고 반문하기, 불필요한 추임새 넣기. 얼굴, 머리 만지기, 몸 비틀기, 다리 꼬기, 손톱 뜯기 등이 면접에서 감점되는 버릇 들이 있다고 한다.
이러한 버릇이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집중력, 주의력이 부족해 보이기 때문이다. 진실성도 없어 보이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해 보인다고 한다. 실제로도 많은 면접관들이 지원자들의 이런 버릇 때문에 탈락시킨 경험이 있다고 한다. 혹여 자신이 이런 버릇들을 갖고 있다면 의식적으로 고쳐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출처: 취업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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