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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시선처리 방법 등록일 : 16/12/29

여러분은 면접 볼 때, 시선을 어디에 두나요?
면접관들이 가장 싫어하는 면접자들의 실수 중에 하나는 불안한 시선처리라고 합니다.
시선은 사람의 심리를 나타내기 때문에 마음이 불안하면 시선도 불안하게 흔들립니다.
면접을 볼 때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 시선 처리에 대해 함께 알아봅시다.

*면접관에게 좋은 이상을 남기는 시선 처리법


1. 면접관의 눈을 피하지 말자
면접관과 눈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면 면접관은 지원자가 자신이 없다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어떤 면접관은 지원자의 자신감과 진실, 거짓을 판별하기 위해 일부러 지원자의 눈을 노려본다고 합니다. 이때. 시선을 회피해서는 안됩니다.

2. 면접관을 바라보자
기본적으로 면접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때에는 질문을 한 면접관에게 시선을 줘야 합니다. 면접관이 여러 명일 경우에는 자신에게 질문을 한 면접관에게 처음과 끝으로 시선을 주며, 다른 면접관에게도 골고루 시선을 줘야 합니다. 약 7:3의 비율로 바라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3. 눈동자의 움직임을 최소화 하자
답변을 생각할 때도 시선 처리를 해야 합니다. 생각을 하면 본인도 모르게 바닥이나 천장을 향하게 되는데, 이럴 때는 가볍게 눈을 아래로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눈동자를 많이 움직이면 심리상태가 불안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4. 듣는 자세에 유의하자
다른 지원자들의 답변을 들을 때에는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당히 고개도 끄덕이고, 질문을 한 면접관과 다른 면접관에게도 시설을 골고루 나눠줘야 합니다. 내 이야기가 아니라고 딴청을 피우거나 집중을 하지 있지 않다면, 면접관은 지원자가 듣는 자세가 되어있지 않다고 판단할 것입니다. 내 차례가 아니더라도 면접은 계속이 어어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5. 눈은 약간 아래로, 눈동자는 중앙에
그렇다면 시선을 준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면접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는 것은 자신감을 보여줄 수도 있지만, 면접관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대화하는 것이 기본 예의지만, 동양 문화권에서는 상대의 눈을 곧게 마주치는 것은 도전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시선을 주기 좋은 곳은 상대의 눈썹과 눈썹 사이나, 눈과 인주 사이 어딘가 입니다.
겸손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상대의 눈보다 약간 아래를 본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검은자가 항상 흰자는 정 중앙에 오도록 해야 합니다. 다른 곳을 바라볼 때에는 눈 만 돌리지 말고 상체도 함께 살짝 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선은 앞서 말했다시피 심리상태를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본인의 의지대로 움직이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거울을 보면서 올바른 시선 처리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감 있는 눈빛, 상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눈빛을 연습해서 면접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세요~!



출처 : 취업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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