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통과의 기쁨도 잠시, 가장 어려운 관문인 면접이 남아있다. 면접의 경우 말끔한 복장부터 말솜씨, 적극성 등 평가가 안 되는 부분이 없다. 자주 등장하는 질문에 대한 답 5가지를 살펴보자
1. 본인의 가장 큰 단점은? 틀린 답: "단점이 없습니다", "전 완벽주의자에요" 사람에게 단점이 없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이다. 단점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땐, 자신의 약점을 솔직하게 설명한 후 어떻게 보가하려고 노력했는지 설명하는 것이 정답!
2. 이전 회사를 그만두게 된 이유는? 틀린 답: "상사와 사이가 안 좋아서요", "급여가 너무 낮아서요" 아무리 훌륭한 직장이라도 모든 사람과 사이 좋게 일할 수 있는 곳은 없다. 또 모든 상황에 만족하기도 힘들다. 너무 솔직한 답변은 독!! "새로운 분야" 또는 "새로운 도전"을 추구한다는 이유가 훨씬 더 설득력 있어 보인다.
3. 우리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틀린 답: "훌륭한 회사 같아서요", "집이 가까워서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뻔한 대답이다. 또한 출근을 버스로 하던 지하철을 하던,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 회사는 관심이 없다. 훌륭한 회사에 적합한 나의 자격, 능력, 성장 등 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4.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틀린 답: 대통령, 화가, 디자이너, 과학자 등 면접 보는 회사와 아무 관련이 없는 직종 정직한 것도 좋지만,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좋아할 고용인이 얼마나 있을까?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야망을 표현하는 것이 정석.
5. 업무나 회사에 대한 질문은? 틀린 답: "아니요", "급여가 어떻게 되죠?" 면접 회사에 대해 충분한 예습이 되어 있다면 기다렸을 질문, 그러나 이런 기본적인 준비도 없이 면접에 임하는 사람도 많다. 급여의 경우는 직접적으로 물어보기 보단 본인이 미리 조사를 하는 것이 더 옳다.
기본적이지만, 꼭 지켜야 할 사항들 미리미리 숙지해서 면접을 주도하는 면접자가 되자.
출처: 취업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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