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뻔한 성장 과정은 피하기
‘성장 과정’이라 해서 꼭 어릴 적 이야기를 적을 필요는 없다. 너무 어릴 적 이야기는 피할 것. 또 ‘어렸을 적에~’, ‘부모님께서는~’ 등 뻔한 성장 과정이 아닌, 나를 드러낼 수 있는 하나의 에피소드를 잡아 적는게 좋다. 단 자신이 인사직에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것을 부각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선택해 작성할 것. 02 나만의 스토리를 작성하라
진보한 자기소개서는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자기소개서는 외면당한다. 기업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를 작성하되, 특히 직무와 관련된 인턴,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험을 강조하자. 실제로 인사직에 근무 중인 선배들은 남들도 쌓을 수 있는 스펙이나 자격증 등의 이력이 아닌 직접 부딪힌 사회 경험이 플러스 요인이 된다고 꼽았다. 03 본인의 장단점을 직무와 연결시켜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인사직과 연관 지어 작성하면 본인의 성향이 인사직에 적합한 인물임을 자연스럽게 어필할 수 있다. 팁을 하나 주자면 현재 인사직에 근무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신입사원 채용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바로 ‘신뢰성’이다. 업무 특성상 직원 개인정보나 연봉, 승진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정보를 알 수 밖에 없기 때문!

04 나를 뽑고 싶게 만들어라
본인이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자소서를 바라보라. 부족한 것은 없는지, 뽑고 싶을 만큼 설득력이 있는지 꼼꼼히 체크할 것. 특히 입사 후의 포부 등 나를 자유롭게 어필할 수 있는 항목에는 ‘나를 뽑으면 회사에 득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작성하는 게 좋다.
출처: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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