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면접을 준비하면서 궁금했던 질문들을 추려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Q. 면접 방식에도 트렌드가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 최근 트렌드는 '꼬꼬면'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이어지니, 자신이 쓴 사례 등에 대해 육하원칙으로 준비하세요! Q. 이색경험을 과장해도 되나요? 아니오. '팩트 임팩트'라고 조언하고 싶네요. 면접관은 지원자에 대한 불신이 있어요. 그러니 팩트를 가지고 면접관에게 임팩트를 남길 고민을 하세요. Q. '학구적'으로 보인다는 게 좋은 의미인가요? 아니오. 지원자가 너무 교과서적인 답변이나, 어디서 암기해온 듯한 답변만 할 때 면접관이 보이는 반응입니다. Q. '대인관계' 질문은 왜 하나요? 친구를 통해 지원자를 파악하려는 의도입니다. 이때 친구의 수는 중요하지 않아요. 친구의 성향, 사귄 과정, 본받을 점 등을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해요. Q. 저만 개인 질문을 못 받았어요 이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개인 질문을 단 하나도 못 받았다면, 공통질문에서 면접관의 흥미를 떨어뜨린 것 일수도 있습니다. Q. "떨어지면 어떡할 거냐"는 질문에 좋은 대응책은 뭔가요? 적극성과 솔직함을 담으세요. 입사에 대한 간절함을 말하되, 떨어지면 동종업계에 지원할 수밖에 없음을 자신감 있게 표현하세요.
출처: 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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