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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이력서작성법
아는 만큼 힘이다! 이력서 작성법! 등록일 : 17/07/13

 

종이 한 장이지만 가장 먼저 지원자를 평가하는 기준인 만큼 미리 준비할수록 더욱 취업이 쉬워집니다. 내가 봐도 뽑고 싶은 멋진 이력서 만들기!

1. 이력서 작성 첫 번째 포인트! 첫인상이 중요하다
인사담당자가 이력서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건 오른쪽 위에 붙어있는 사진입니다.
이때 지원하는 회사의 이력서 사진 규격에 맞게 정확하게 부착해야 합니다.  비뚤게 붙이거나 크기가 맞지 않은 것 만으로도 지원자의 성의와 꼼꼼함이 평가 되기도 합니다. 사진을 반드시 3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으로 사용해 주세요.(* 셀카는 절대 안된다는 것 아신죠?)

2. 이력서 작성 두 번째 포인트! 전화가 가능한 연락처를 적어라
요즘 집전화를 쓰는 곳이 많이 줄었죠?
이력서를 보면 집 전화와 휴대폰 번호를 적는 칸이 있습니다. 칸이 두 개라고 해서 예전에 쓰던 집 전화번호라도 적는 사람이 가끔 있습니다. 칸은 꼭 채우지 않아도 좋으니 전화가 왔을 때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연락처를 적으셔야 합니다.

3. 이력서 작성 세 번째 포인트! 과장하지 마라
조금이라도 더 잘 보이기 위해서 내용을 부풀리고 싶은 욕심이 어쩔 수 없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이력서가 통과되어도 매의 눈을 가진 인사담당자들은 한 두마디만 나눠보면 이력서에 있는 내용이 진짜인지 아닌지 귀신같이 압니다.
입사 후에라도 허위사실이 발견되면 입사가 취소될 수 있는 소지이니 담백하게 진실만 적는 것이 좋습니다.

4. 이력서 작성 네 번째 포인트! 적으면 도움되는 것들은 꼼꼼하게 적으세요
자격증은 꼭 발령청과 함께 적고, 시험을 봤던 년도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 좋아요
업무와 관련된 업적 및 상벌 또한 어떤 분야인지 기간과 함께 자세히 적어 주세요
봉사 활동은 인성과 적극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부분이니 아주 작은 봉사활동도 전부 적으면 좋습니다.

5. 이력서 작성 다섯 번째 포인트! 간단하게, 명료하게
이력서를 보는 인사담당자들은 인기기업의 경우 하루에 수백 통의 이력서를 보게 됩니다. 긴 설명이 들어가 있는 이력서의 경우 다 읽을 확율이 높지 않습니다. 짧고 임팩트있게 적어주세요
이력서의 첫 관문이 첫 인상인 사진이라면, 이력서의 마지막 관문을 읽은 후 인사담당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것 입니다.

6.이력서 작성 여섯 번째 포인트! 이력서를 넣은 후 꼭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확인하라
이메일, 우편으로 접수하는 이력서일 경우 혹시 모를 사고로 이력서가 전달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력서를 넣은 후에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일은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도 좋지만, 담당자에게 이력서를 읽기 전 미리 나의 꼼꼼함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랍니다.

더불어 내 이름을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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