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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TM 요령 5가지 등록일 : 17/08/14

1. 전화 통화에 대비한 자세와 마음가짐을 준비한다.
일에 들어가기 전에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힌 목록들을 준비해 놓는다. 일단 작업을 시작하면 목록에 나와 있는 이름들을 중간에 건너뛰지 않는다. 몇 차례 건너뛰다 보면 계속 전화 걸 마음이 사라지기 쉽다.
일에 들어가기에 앞서 필요한 것들을 미리 갖추어 놓는다. 텔레마케팅 멘트를  적어놓은 노트, 가격표, 달력, 필기도구 등등. 그리고 화장실을 다녀온다.
일하다 중간에 맥이 끊기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다음 '일 할 분위기'ㅓ에 들어간다. 멘트를 미리 읽어본다. 잘 될 거라는 생각을 갖는다. 기지개를 한 차례 켠 뒤 바른 자세로 앉거나 선다. 자신감을 갖는다. 서비스에 만족을 표하던 고객을 떠올려 본다.
전화거는 이유를 정리해 본다. 전화를 거는 목적은 만남을 정하기 위한 것일 수도, 계약 조건을 알아보기 위함일 수도, 연락할 곳을 더 알아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자신을 소개하거나 지금 사용하는 물건을 공급받는 곳이 어디인지를 알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이 모든 것들을 복합적으로 알아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2. 매일의 시간표를 짠다.
일하는 동안에는 다른 일을 하지 말자. 한 사람과 통화가 끝나면 그 다음 사람에게 전화를 건다. 정해놓은 시간이 지나면 일을 마친다. 일을 너무무리하게 해서 지치는 것보다는 적당한 때 멈추고 기운을 유지하는 편이 낫다. 그래야만 '야, 이거 할 만 한데. 벌써 다음 번 작업이 기다려지는데'하는 생각애 들게 된다. 목표를 정하고 하는 일을 측정해 보라. 어느 정도가 적정선인지는 판촉률과 성공률에 의해 정해진다.
 
3. 음성 녹음을 잘 활용한다.
음성녹음은 미리 준비해 놓은 멘트를 30초간 방해받지 않고 남길 수 있도록 해둔다. 통화하려던 사람과 잘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음성 녹음을 남기면 앞서의 통화로 생겼던 긴장도 풀 수 있다. 음성 녹음을 남길 때는 당신의 전화번호를 두 차례 밝힌다. 통화 처음 들어갈 때 한번, 통화 끝낼 때 한번.
 
4. 철옹성을 공략한다.

철옹성들은 함부로 돈주머니를 풀지 않는다. 그들은 가치 있고 중요한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야 반응한다. 그들에게 그렇게 느끼게 해 준다면 당신은 쌀쌀한 냉대가 아니라 따뜻한 협조를 얻어낼 수 있다.
 
5. 진짜 인간
이제 마침내 살아 있고 숨쉬는 한 인관과 접속했다. 그들에게 말을 하고, 그들이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메모를 한다. 그들은 관심을 보이는가, 망설이고 있는가, 무관심한 태도인가? 매번 통화가 끝날 때마다 상대의 반응을 체크해 놓도록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텔레마케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달가워하지 않지만 텔레마케팅은 분명 효과가 있다. 텔레마케팅에 대해서 좋게 생각되지 않는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텔레마케팅을 해야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불쾌한 기분이 들 수 도 있다. 이것은 분명 불완전하지만 그 만큼 개선될 여지가 충분히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일단 시작하라. 그리고 해 나가라.

출처: 마이티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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