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스펙이 좋고, 희망하는 직무의 역량이 훌륭해도 내 이력서를 읽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요즘은 기업들이 인재가 지원하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취업포털에서 인재검색을 해서 연락을 해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많고 많은 취업 준비자 들 중 눈에 확 띄고, 임펙트 있는 이력서 제목 한 줄이 정말 중요한데요!그럼 어떻게 해야 내 이력서를 클릭하게 만들지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는 학생들을 보면 책의 목자만 봐도 그 책의 내용을 다 알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목차마다 그 안에 스토리를 함축해서 짓게 되는데, 이력서 제목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성과나 역량 등을 한 줄 내로 임펙트 있고 강력하게 어필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3개월 만에 30억 매출을 두 명 이서 가능케한 마케터" "OO자동차 100대를 한달 만에 팔아 치운 영업맨" "8회의 디자인 대상 수상 경력의 홈페이지 디자이너" 자신이 최근의 성과를 펙트와 숫자를 이용한다면, 이력서를 읽는 대표나 인사 담당자에게 한번에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임펙트 있는 이력서 제목 작성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력서 제목으로 내 이력서를 읽게 만들고, 기억하게 만들었다면 자기소개 내용으로 뒷받침 해줘야 합니다. 아무리 낚시 성 강한 제목이라도 내용이 별로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 입니다.
이력서 제목도 매력적으로 만들고 그에 맞는 내용으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 잡아 봅시다.
출처: 재테크 매니아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