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담당자가 원하는 인재유형인사담당자들은 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수십 명의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 보통 1년에 수백 명 이상을 만나 대화를 하고 사람을 분석하게 된다. 웬만한 인사담당자는 면접자가 하는 얘기가 진실인지 아니면 거짓인지를 대부분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인사담당자가 보는 YES형 면접자와 NO형 면접자를 살펴보자. 인사담당자가 YES하는 면접자 첫째, 자신감 넘치는 실력자형: 자신의 강점 및 경험을 자신감 있게 보여주는 지원자. 둘째, 밝은 인상의 살인미소형: 항상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대화하는 지원자. 셋째, 예의바른 바른 생활형: 첫 대면부터 면접이 끝날 때까지 깍듯한 예의를 보여주는 지원자. 넷째, 지피지기면 백전백승형: 노력, 성실성에 회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까지 갖춘 지원자. 마지막, 참신한 개인기형: 요즘은 누구나 다 인정하듯 창의성이 인정받는 시대, 독특함과 참신함은 면접 접수의 플러스 요인.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나만의 개인기, 나만의 특기, 장점 등을 돋보이게 보여주는 면접자, 특히 그 개인기가 회사 업무와도 연관이 있는 것이라면 환영받는 면접자라 할 수 있다. 당장 불합격이 되었다 하더라도 기억에 남는 면접자는 나중을 기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사담당자가 NO하는 면접자 첫째, 자신감이 너무 넘치는 안하무인형: 조직생활보다는 프리랜서가 적당하다. 둘째, 조건과 대우만 관심, 잇속챙기기형: 주인의식이나 책임감을 기대하기 어렵다. 셋째, 과장이 심한 뻥튀기형: 모르는 것도 아는 척, 거짓말 하는 지원자. 넷째, 장황하게 늘어놓는 횡설수설형: 질문과 달리 동문서답하고 논리가 부족한 지원자. 다섯째, 수줍음이 많은 새색시형: 소극적이며 자기 피해의식이 있는 너무 얌전한 지원자. 여섯째, 모든 질문에 네! 네! 예스맨형: 아부성이 강하고 자기소신이 없어 보인다. 일곱째, 면접일도 입사일도 본인스케쥴에 따라 내맘대로형: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 보인다. 마지막, 지원회사 파악도 안한 배째라형: 면접 탈락의 0순위로 볼 수 있다. [면접에 성공하는 10가지 대화법] 결론부터 이야기하고 나서 이유를 설명한다. 사람에 따라 올바른 경어와 존칭을 사용한다.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고 예, 아니오를 명확히 한다. 항상 미소를 잃지 않는다. 답의 패턴을 미리 기억하고 답을 연습해 둔다. 논리적으로 반론을 잘해야 한다.(먼저 수긍한 후 반론하는 것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라. 임기웅변은 항상 필요하다. 상황대처력의 척도이다. 유머를 잊지 말라.(위트가 있는 사람이 호감도를 높인다.) 끝말 흐리기, 더듬기 등 잘못된 말버릇부터 고처라. 출처: 차이나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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