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 경험, 질문부터 난해하고 답변이 조심스러운 질문입니다. 또한, 이 질문은 항의라는 단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답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창의란? 첫 번째는 가장 먼저 떠 올리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 하지만 이런 무에서 유를 만든다는 것은 솔직히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느 것은 아닙니다. 이런 면에서 보통의 지원자가 프로젝트, 공모전 등의 과정에서 특정한 상황에 따른 문제를 해결학기 위한 아이디어를 창의라고 제시하곤 하는데 솔직히 꼬리를 무는 면접 질문으로 이어가면, 아이디어라기 보단 그냥 단순한 생각수준이거나 제3자가 봤을 땐 뻔한 또는 처음부터 알 수 있었거나 방지할 수 있었던 것인데, 뒤늦게 알게 된 두 번째는 기존의 관습, 관행 등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 변화, 고정관념 탈피. 제 개인적으론 두 번째 컨셉을 창의에 대한 정의하고 판단하고 그와 관련 동아리활동, 알바, 인턴 등 대외활동 등에서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즉, 매번, 맨년 해오던 뭔가의 생사, 이번엔 어떤 목적으로 전혀 색다른 컨셉의 행사 기획, 또는 어떤 일을 하는 과정에서 늘 하던 일이지만 생각을 바꿔보니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여 개선하게 된 과정 또는 뭔가를 추진하면서 A, B라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었는데, 더 나은 방안으로 어떤 방법을 추가하게 된 과정 등등. 결론적으로 이질문은 창의란 개념을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생각을 하고 답변하느냐에 달려있으며 면접관의 입장에서 꼬리를 무는 질문에 대해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답변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질문입니다. 즉, 자신의 입장보단 제3자 면접관의 입장에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답변했다간 스스로 무덤을 파는 답변이 될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출처: 한국커리어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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