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나에게 맞는 일자리 찾는 다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과거에 비해 더 많은 노력을 쏟아 붓고 있음에도 양질의 일자리는 제한되어 있고 취업은 점점 어려워지기만 합니다.

취업은 어느새 국가적 문제로 자리매김하였고 모든 이들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취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준비물이 바로 이력서입니다. 이력서 쓰는 법에 대해 정답은 없지만 보다 질 좋은 이력서를 쓰는 방향은 있습니다.

흔히 사용하는 이력서 양식은 이와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력서란, 나를 채용할 사람 혹은 기관에 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문서이기에 최대한 보기 쉽게 작성하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력서 쓰는법 및 주의사항 알아볼까요? 1. 중요한 이력순으로 최근 스펙 경쟁이 치열해지다 보니 다양한 이력을 좁은 공간에 우겨 넣어 이력서를 작성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내 이력 중에는 회사에서 눈 여겨 볼만한 경력이 있는가 하면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이력도 있습니다. 경력의 종류가 다양하다면 회사측에서 선호할만한 경력을 우선적으로 배치해봅시다 2. 공란을 만들지 않기 거짓으로 채우는 것보다는 낫지만 빈 칸으로 남겨둔 서식은 없느니만 못합니다. 만약 자격이나 외국어 특기가 전혀 없다면? 과감하게 항목을 삭제해주세요 3. 사진은 단정하게 셀카 사진이나 과도하게 치장한 사진은 성의 없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정장이나 단정한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 부정적 인상을 주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포스트 2월2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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