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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면접상식
꼭 가지고 가야 할 ‘면접 10계명’ 등록일 : 18/03/19

1.자기소개 2개 준비하기 – 자기소개를 시킨 후 외운 것 말고 다른 것으로 이야기하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당황하지 말고 다른 것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세요. 

 

2.자기소개 30초, 1분, 그 이상으로 구분하기 – 면접관에 따라서 시간을  정해주고 자기소개를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를 준비할 때는 한 가지 스토리를 30초, 1분, 1분 30초 정도로 전략적으로 준비해두시기 바랍니다. 

 

3. 답변은 반드시 결론을 이야기하고 부연설명을 해야 합니다 -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보면 “없습니다”라는 대답은 삼가고 “누구누구입니다”라고 확실하게 이야기한 후 “그 이유는”이라는 부연설명을 붙여서 답변을 이어 갑니다. 

 

4.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되 지나치게 고개를 끄덕이면 안 됩니다 -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고개를 끄덕이라고 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끄덕이거나 고개만 끄덕이고 그 내용을 숙지하지 못한다면 그냥 가만히 있는 것만 못하다는 것을 이야기 드립니다. 먼저 본인이 면접을 잘 보고, 남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되 계속 끄덕이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공감 가는 내용이 있을 때만 그런 모습을 보이셔야 합니다.  

 

5. 손동작은 간결하게 하세요 – 면접 시 이야기를 하면서 굉장히 손을 많이 쓰는 지원자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것일 수 있지만, 면접관이 볼 때는 굉장히 어수선해 보입니다. 손을쓰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표기하기 위한 간략한 손동작 또는 이야기를 강조하기 위해서 주먹을 불끈 쥐는 정도의 임팩트 있는 손동작이 필요합니다.  

 

6. 다리를 옆으로보다는 편하게 놓으세요 – 치마를 입고 다리를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 사선으로 놓는 경우가 많은데 그 상태로 오래 있는 것이 많이 힘들 것입니다. 서비스직군과 같이 외적 평가가 있는 직무가아니라면 다리를 편하게 직각으로 놓고서 면접 시 올바른 자세로 오랫동안 버틸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7. 의자를 반만 앉으세요 – 의자에 등을 기대면 안 되는 것은 기본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의식하다 보면 몸이 앞으로 나오는데 그럼 굉장히 불안해 보입니다. 따라서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의 좌우 끝을 손으로 잡고 정중앙에, 절반만 앉으세요. 가끔 그냥 앉다가 중앙이 아니라 한쪽으로 쏠리게 앉은 다음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지원자들이 많습니다. 의자를 손으로 잡고 절반만 앉은 후 등을 곱게 펴면 등받이에 등이 닿지 않고 편안하게 면접에 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자에 앉을 때조차 면접관의 눈을 마주치세요. 꼭 뒤를 보고 의자에 앉을 필요 없잖아요. 앉을 때도 면접관을 똑바로 쳐다보고 바르게 앉으시면 큰도움이 될 것입니다. 

 

8.자기 소개 할 때쓸데없이 일어나서 하지 마세요 – 면접을 보다 보면 꼭 자기소개를 일어나서 하는 분들이 계신데 본인 한 명이 일어남에 따라서 다른 사람들도 같이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관 시선에서는 바로 보는 것이 아니라 위로 쳐다보게 되지요. 그러니 무슨 특별한 행동 (노래나 춤, 퍼포먼스 등)을 취하지 않을 것이라면 쓸데없이 일어나는 건 좋지 않습니다. 

 

9. 말을 길게 끌지 마세요 – 답변을 할 때는 결론 위주로 이야기하되 길게 말하면 안 됩니다. 가끔 한 가지 질문에 여러 개의 답변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어본 의도가 있을 것입니다. 그 물어본 의도에 맞게 짧게는  30초에서 길게는 1분 이내로 끊어서 얘기해야 합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닌 면접관이 듣고 싶은 이야기 위주로 해주셔야 합니다.  

 

10. 목소리가 작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단 자기소개 처음에는 강하게 해주세요  – 목소리가 작은 지원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목소리를 크게 하려다가 힘들어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팁을 알려드리면 처음 자기소개 할 때 “안녕하세요. 지원자 ◦◦◦입니다”만이라도 크게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후엔 목소리가 작다는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니 처음에만 크고 강하게 10초 정도 하시고 나머지는 본인의 원래 목소리대로 편안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 정도에 힘이 있다면 크게 질러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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