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력서는 자기를 대변하는 종이랍니다. 본인대신 성격과 교양 ,성실성까지 보는 사람에게는 나타나주는 역할을 하기 떄문에 무심코 이력서를 작성했다간 자기도 모르는 오해를 받기 쉽습니다. 오늘은 이력서를 작성할 때 꼭 주의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서 짚어 보았어요 오타자기 없도록 오자, 탈자가 있다는 건 그만큼 이력서를 작성할 떄 집중과 성의가 부족했다는 걸 보여줍니다. 보다 완벽하고 꼼꼼한 자신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페이지 넘버링을 꼭 할 것 문서작성을 할 때의 기본은 페이지 넘버링을 하는 것입니다. 기업에서는 문서로 업무를 많이 하기 때문에 페이지 넘버링을 빼 먹는다 는 건 “나는 문서작성의 기본이 안됐다.”라고 상대방에게 말해주는 거랍니다. 아무사진이나 붙이지 말 것 요즘 이력서의 약 20%에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그냥 출력해서 붙인다고 합니다. 얼마나 취업에 대한 준비가 덜 되었으면 제대로 된 증명사진 하나 준비하고 있지 않았을까요? 이런 걸 보는 기업의 채용 담당자는 어떤 생각을 가질까요? 아마도 “별로 합격하고 싶은 마음 없는가 보다”라고 생각을 할 겁니다. 필요 없는 스펙은 쓰지 말자 예를 들어, 자격증 란 에 운전면허증2종 같은 건 안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운전면허가 요구되는 직종이면 반드시 써야 하지만 업무와 관련 없는 취미 같은 건 안 쓰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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