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최고의 직업컨설턴트인 리처드 볼스 박사는 그의 저서 <파라슈트>를 통해 일자리 찾는 방법을 아래와 같이 소개 합니다. <최악의 구직 방법 5가지> 4~10% 성공률 : 인터넷의 잡 포스팅 7% 성공률 : 이력서 보내기 7% 성공률 : 전문 분야 잡지의 구인공고에 응답하기 5~24%의 성공률 : 신문의 구인공고를 보고 응답하기 5~28% 성공률 : 알선기관, 서치펌의 도움 받기 한 마디로 무작위로 자신의 이력서를 쏘거나, 구인 정보가 떴다고 그에 응답하는 것으로는 취업 성공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반면 아래와 같이 최고의 구직 방법도 제안합니다. <최고의 구직 방법 5가지> 33% 성공률 : 가족, 친인척, 친구, 지인, 모임 멤버 등 지인의 소개 47% 성공률 : 관심 기업을 방문한다. 이때 구인 여부는 상관하지 않는다 65% 성공률 : 관심분야, 원하는 근무지, 일하고 싶은 조직을 정하고 직접 찾아가거나 전화를 한다 70% 성공률 : 앞과 동일하지만 다른 구직자와 함께 협력해서 준비한다 86% 성공률 : 구직자 자신에 대하여 철저히 연구한다 보통 ‘아 이제 취업을 해야겠다' 생각이 들면 이력서 양식을 다운 받아서 이력서부터 씁니다. 그러나 위 결과에 따르면 자기 자신을 잘 이해하는 것이 이력서만 써내는 것보다 12배나 효과가 높습니다. 직업의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단순히 돈을 버는 일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주부/학생/종교인 이런 명사로도 직업은 서술될 수 있지요. 직업이란 결국 ‘세상 속에서 내가 어떻게 표현되느냐’, ‘세상과 나의 연결 고리'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 세상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한 자리를 얻고 수입을 벌 수 있나만 생각해서는 그 연결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그런 내가 이 세상에 어떻게 표현되길 바라는가’가 고민의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자녀 교육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일까, 지금의 ‘좋은 대학' 학생들의 현실을 보며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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