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장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우리, 하지만 아주 가끔!! 너무 당황해서 혹은 입사하고픈 간절함에 거짓말로 답변한 적 있으실 겁니다. 물론 나쁜 의도는 절대 아니지만! 면접관이 거짓말 같다고 느끼다면 면접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면접에서 어떠한 거짓말을 많이 할까요? 또 올바른 대처 방법은 무엇일까요? 3위: 제가 너무 긴장해서 준비한 걸 30%도 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말할 경우, 면접관에게 호감을 사기 어렵습니다. 긴장을 많이 할것까지 예상하고 면접을 열심히 준비했다면 적어도 30% 이상은 보여줄 수 있었을 텐데, 그렇지 못했다는 건 그만큼 준비를 안 했다는 걸로 비취 질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답변하기보다는 1. 면접 때 긴장해서 답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어떤 내용부터 답변할지 우선순위를 정해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그리고 그 내용을 실전에서 면접관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부단히 연습해야 합니다. 2위: 열심히 보고 배울 각오 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그래서 면접관들은 이런 답변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답변하면 오히려 여러분을 당황하게 하는 추가 질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ex: 뭘 배울실 건지? or 그럼 좀 더 배워서 올 수도 있지 않은가요? 등) 이때, “열심히 보고 배우겠다”는 답변에서 그치지 말고 “A라는 업무를 함에 있어서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노력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주도적으로, 적극적으로 답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1위: 어디서든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그럴 리 없습니다. 어디서든 잘 적응한다? 이게 어렵습니다. 이런 상투적인 내용을 굳은 표정으로 답변한다면 최악의 답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조직 업무에 적응을 잘한다”고 말하기보다 “입사 후 ㅇㅇ업무를 맡게 될 텐데, 나의 강점 (태도/지식/역량)을 활용해 ~~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 하곘다. 그 과정에서 회사와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답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면접에서 거짓말을 하는 것처럼 들리는 상투적인 답변에서 벗어나서 진정성 있는 답변을 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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