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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탄락을 피하기 위해 버려야 하는 표현 5가지 등록일 : 19/03/08

면접 때는 답변 내용보다 답변하는 말투와 표정 등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말투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실수하는 면접때 피해야 하는 표현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별거 아닌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 작은 실수로 합격의 당락이 좌우될 수 있으니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무조건 열심히

면접관은 이미 열심히 하겠다는 지원자들을 수없이 봐왔습니다. 면접관이 진짜로 원하는 답변은 “무조건 열심히”거 아닌 “어떻게 열심히”입니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여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를 어필하여야 한다.

2. 여러 가지
“저는~관련된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이렇게 말한다면 면접관이 지원자가 구체적으로 어디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또한 모호한 내용은 답변 내용에 신뢰를 가지기가 어려운데 그 여러 가지 경험중 가장 직무와 연관되고, 돋보일 수 있는 1~2가지를 선별해 강조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어렸을 때
면접 시, 너무 먼 과거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면접관이 궁금한 것은 “현재의 지원자” 이기 때문이죠. 최대한 최근에 있었던 일 중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어필해야 합니다. 만약 과거의 일을 말해야 한다면 “어렸을 때”가 아닌 “언제” 인지를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야 합니다.

4. 습관적 말투
“근데, 뭐” 등 평소에 자주쓰는 단어나 거슬수 있는 말투를 조심해야 합니다. 잘못된 말버릇은 답변 내용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평소에 답변하는 모습을 촬영하여 보거나 다른 사람 앞에서 연습하여 거슬리는 말투가 있는지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5. “~요”체
“~요”체 또한 말투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긴장해서 평소 말투로 답변하다 보면 “~요”로 답변하기 마련인데요. “~요”체는 면접관에게 자칫 가벼워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같은 답변이라도 “~니다”로 답변하는 것이 답변내용에 더 신뢰가 가고 진중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면접 시 주의해야 하는 표현들을 알아 봤습니다. 지금 이렇게 상기시키고 기억 해두어도 면접장에 들어가면 아무 생각이 안 날 수 있는데요~~ 때문에 면접시즌에만 면접을 급하게 준빌하는 것이 아닌 평소에 사람들하고 대화하면서 나쁜 버릇들이 있다면 고쳐나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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