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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이력서작성법
이력서 메일 제목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등록일 : 19/03/18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은 취업에도 적용된답니다. 구직활동에서 차이를 만든다는 것은 그만큼 취업경쟁력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넘길 수 있는 것들도 조금만 신경을 쓰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인터넷 환경이 보편화 되면서 이메일 접수나 자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접수할 때는 보통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문서파일로 첨부합니다. 이때 이력서 메일 제목과 자기소개서의 제목을 단순히 '○○○의 이력서'나 '○○○의 자기소개서'라고 하기 보다는 지원 직종에 맞게 제목을 붙이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홍보직에 지원한다면 '○○○, 21세기형 PR전문가' 등으로 붙인다면 인사담당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종이 이력서에는 '상기 사실은 틀림없음' 이라는 문구 다음 이름을 적고본인의 도장이나 서명을 해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이메일로 접수할경우 서명이나 도장을 생략하고 접수하는 일이 일반화 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이력서에 자신의 서명이나 도장의 이미지를 삽입해 넣는다면 인사담당자에게 상당한 호감과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나이가 지긋한 인사담당자라면 그 효과는 더욱 큽니다.

메일을 주거나 받을 경우 일반적으로 '보낸 사람'의 이름이 남는데 요즘에는 재미있는 별명이나 메일주소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메일 발송전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메일로 접수한후 메일이 잘 도착했는지 걱정이 되어 같은 메일을 몇 번씩 보내는 구직자도 있습니다. 확실함을 기하기 위한다는 점에서는 좋지만 같은 메일을 받아보게 되는인사담당자에게는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길 수도 있으므로 '메일수신확인'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을 대비해 바이러스 체크 후 지원서 메일을 작성하는 꼼꼼함도 잊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메일 지원시 이력서 메일 제목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력서 메일 제목으로 '입사를 희망합니다' 등의 너무 간단한 문장이나 자기소개서에 버금가는 긴문장은 되도록 피하고 4~5문장으로 간결하게 입사와 관련한 경력사항이나전공 등을 언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전화보다는 메일을 통해 문의하고 2~3일 후에도 회신이 없다면 전화로 문의내용을 묻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력서 메일 제목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듭니다. 다른 경쟁 지원자들과의 차이로 승부해 성공합격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완성도 높은 이력서 작성과 명품 합격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해 최신 이력서양식과 실제로 합격한 각 기업/직무별 합격자기소개서 남겨드리니 유용하게 사용바랍니다.

출처: 인쿠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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